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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쉽게 배우는 성경 속 히브리어 is unavailable, but you can change that!

그림으로 보이던 히브리어가 술술 읽힌다! 히브리어를 울면서 들어가 웃으면서 나오는 언어라고 한다. 그만큼 입문이 쉽지 않다.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공부하면서 히브리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바로 ‘노래’와 ‘이름’이다. 레위기, 여호수아, 사무엘, 이사야 등 성경책 이름과 아브라함, 다윗, 엘리야 등 성경 속 이름이 곧 히브리어요, 그 속에 단어와 문법이 숨어 있다. 이것을 이해하면 성경이 이해되고 말씀이 풍성해진다. 그리고 노래를 통해 히브리 성경의 주요 문체인 강화체, 이야기체, 시 등을 익힐 수 있다. 노래로 이들을 배우고 습득할 때 그림으로만 보이던 히브리어가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할 것이다. 저자인 이문범 교수는 성경 원어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마 1:17 마태는 의도적으로 예수님의 족보를 14대씩 구분하였다. 그 이유는 다윗이라는 이름에 있다. 다윗이라는 글자의 수를 합치면 14가 되기 때문이다. 다윗 = ד(4) + ו(6) + ד(4) = דוד(14) 마태는 다윗의 후손 예수님이 왕으로 오심을 나타내기 위하여 다윗의 족보로 시작하였고 마지막 장에서도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진 만왕의 왕으로 주님을 묘사했다. 시편 119편은 알파벳순으로 기록되었다는 것을 이미 언급하였다. 자세히 살펴보면 1절부터 8절까지는 모두 히브리어 첫 자인 알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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